제* 님 더블유아이티 컨텐츠 여행후기입니다.
우리나라 KTX와 비슷함. 위치는 울산(통도사)역처럼 시내에서 좀 거리가 떨어져 있음.
비엔티안 역도 그렇고 루앙프라방 역도 시내와 거리가 떨어져 있음.
고속철도가 중국 자본 투자 받아서 지어진 거라 역 생김새가 라오스 느낌이 없고,
중국 느낌이 강함. 일반실은 3열/3열 좌석 배치 칸이고,
특실은 2열/2열이라 예약확정 메일 받고,
카톡으로 여권 사진 보내면서 원하는 편명 말하면서 예약 요청해야 하는데,
특실로 예약해달라고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음.
그래도 금액은 서울-부산 일반실 KTX 요금하고 비슷함.
특실 칸이 1번 차여서 맨 앞으로 가야했음.
예약은 미리 하는 게 좋음.
겨울엔 날씨가 좋아서 루앙프라방-방비엥-비엔티안 고속철도 이용 여행객들이 많아서 빨리 예약해야함.
역에 처음 들어갈 때 여권, 승차권(QR) 검사하고, 보안검색대 통과하고,
승강장으로 갈 때 QR코드 확인함. 내려서 게이트 나갈 때 승차권 한 번 더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