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님 더블유아이티 컨텐츠 여행후기입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날 진행했던 투어였는데 너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지막날이라 모두 지쳐서 바깥에 서서 택시를 부르고 기다리고 하기가 부담스러웠는거든요.
Jak 가이드님이 영어도 조금은 하시고 친절하셔서 즐겁게 다녀왔어요
농눅 빌리지에서 쇼를 보고나니 벌써 케이브비치로 갈 시간이었는데
사실 너무 더워서 농눅 빌리지를 돌아다니기가 힘들었던 터라 저희는 딱 좋았어요.
공항에 올때까지 너무 친절하셨고 단독 투어를 하니 고민할것이 없어서 넘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또 이용할께요~
아 그리고 케이브비치 유명세가 있어서 음식맛은 기대가 없었는데
생각보다 음식맛이 아주 훌륭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