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구랑 다녀요?
하노이 호텔에서 한국어 가이드님과 미팅합니다.
단독 투어로 우리끼리만 이동하며 가이드님이 친철하게 설명해 드립니다.
2. 어디로 떠냐요?
베트남 북부의 대자연과 소수민족 문화가 어우러진 힐링 여행지 사파로 떠나요~
3. 무엇을 보나요?
■ 깟깟마을
소수민족이 거주하는 전통 마을로, 아름다운 계단식 논과 산악 풍경이 어우러진 곳입니다.
평화로운 자연 속에서 사파의 고유한 문화와 생활을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관광지로,
초록빛 논과 계곡을 따라 트래킹 코스로도 인기가 많은 관광지랍니다.
■ 모아나 사파
베트남 사파의 절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인기 포토 스팟!
‘하늘의 문’이라 불리는 전망대와 거대한 손 조형물, 그네 포인트 등 인생샷 명소가 가득합니다.
구름이 자욱한 날엔 마치 하늘 위에 떠 있는 듯한 몽환적인 풍경을 즐길 수 있어요.
사파 시내에서 가까워 접근성이 좋고, 카페와 휴식 공간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 사파 야시장
현지의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사파 야시장!
수공예품, 전통 의상, 기념품부터 현지 먹거리까지 풍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꼬치구이, 옥수수 등 다양한 길거리 음식을 맛보실 수 있어요.
야경과 음악이 어우러져 낭만적인 사파의 밤을 완성하는 곳이랍니다.
■ 판시판
판시판 산은 해발 3,143m로 ‘인도차이나의 지붕’이라 불리는 사파의 상징적인 명소입니다.
푸니쿨라(트램)와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면 웅장한 산맥과 구름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요!
정상에는 황금빛 부처상과 사원, 전망대 등이 있어 신성하고 장엄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날씨가 맑은 날에는 라오까이 일대와 사파 전경이 한눈에 펼쳐진답니다.
자연의 경이로움과 평온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사파 여행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