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구랑 다녀요?
단독 투어로 타이베이 호텔에서 한국어 가이드와 미팅합니다.
단독 가이드, 단독 차량으로 친절하게 모시며 편안한 일정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대만은 한국어 가이드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가이드가 금방 마감될 수 있으니, 상품 예약을 원하시면 기간이 오래 남았더라도 빨리 예약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 무엇을 보나요?
■ 예류 지질공원
바다와 바람이 수천 년 동안 빚어낸 자연 조각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예류 지질공원!
독특한 기암괴석은 이곳의 상징으로, 자연이 만든 예술의 경이로움을 느끼게 합니다.
끝없이 펼쳐진 해안선을 따라 걸으며 다양한 형태의 바위를 발견하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탁 트인 바다 풍경과 함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가 곳곳에 있어 인생샷 명소로도 손꼽힙니다.
대만 자연의 신비로움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필수 방문 코스입니다.
■ 스펀 거리
철길 바로 옆에서 형형색색의 천등을 날릴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이 가능한 스펀 거리.
기차가 실제로 지나가는 철로 위에서 소원을 적은 천등을 하늘로 띄우는 이색적인 경험이 기다립니다.
거리 양옆으로는 아기자기한 기념품 상점과 먹거리들이 즐비해 구경하는 재미가 가득합니다.
연인, 가족, 친구와 함께 소원을 나누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특히 해질 무렵 천등이 하나둘 떠오르는 풍경은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 지우펀 거리
산비탈을 따라 형성된 붉은 등불의 거리, 지우펀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풍경을 자랑합니다.
좁은 골목 사이로 이어지는 계단과 전통 찻집, 먹거리 상점들이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특히 해질 무렵 붉은 등이 켜지면 더욱 몽환적이고 로맨틱한 풍경이 펼쳐집니다.
대만식 디저트와 간식을 즐기며 천천히 골목을 걷는 재미가 있는 곳이에요.
■ 라오허제 야시장
대만 현지의 활기와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대표 야시장!
입구부터 이어지는 화려한 간판과 인파 속에서 진짜 대만의 밤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후추빵, 굴전, 버블티 등 다양한 길거리 음식들이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러 음식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것도 큰 매력입니다.
밤이 깊어질수록 더욱 활기를 띠며 여행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려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