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구랑 다녀요?
단독 투어로 타이베이 호텔에서 한국어 가이드와 미팅합니다.
단독 가이드, 단독 차량으로 친절하게 모시며 편안한 일정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대만은 한국어 가이드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가이드가 금방 마감될 수 있으니, 상품 예약을 원하시면 기간이 오래 남았더라도 빨리 예약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 무엇을 보나요?
■ 베이터우 온천 박물관
일본식 목조 건물로 지어진 베이터우 온천 박물관은 과거 온천 문화를 그대로 간직한 역사적인 공간입니다.
대만 온천의 시작과 발전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 여행의 깊이를 더해줍니다.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옛 온천장의 모습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넓은 내부 공간과 전통적인 건축 양식이 어우러져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조용히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힐링 스팟이에요.
■ 베이터우 지열곡
땅속에서 끓어오르는 뜨거운 온천수가 만들어낸 신비로운 풍경, 베이터우 지열곡.
에메랄드빛을 띠는 온천수와 피어오르는 수증기가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지옥 계곡’이라 불릴 만큼 강렬하면서도 인상적인 자연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유황 향이 감도는 현장에서 대만 온천의 생생한 에너지를 느껴보세요.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가까이에서 자연의 경이로움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 홍마오청, 진리대학
붉은 벽돌 건물이 인상적인 홍마오청은 대만의 역사와 서양 문화가 만나는 상징적인 장소입니다.
과거 외세의 흔적이 남아 있는 건축물로, 독특한 분위기와 스토리를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인근에 위치한 진리대학은 아름다운 캠퍼스와 이국적인 건물이 어우러져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유럽풍 건물과 넓은 잔디밭이 어우러져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기에 좋답니다.
■ 단수이 옛거리
바다를 따라 길게 이어진 단수이 옛거리는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활기찬 거리입니다.
현지 간식과 기념품을 즐기며 자유롭게 거리를 거닐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이 펼쳐집니다.
해 질 무렵이면 아름다운 노을이 바다 위로 퍼지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강변을 따라 산책하며 여유로운 여행의 순간을 만끽할 수 있어요.
거리 곳곳에서 만나는 다양한 길거리 음식은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